김연경을 소녀로 만든 주인공은?... 올림픽 첫 경기 속 색다른 화제

    대중문화 / 이승준 기자 / 2021-07-25 21: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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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출전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오후 9시 45분 여자 배구 대표팀이 일본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브라질과 첫 경기를 치루는 가운데, 주장 김연경과 양효진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에게 마지막 올림픽 무대로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김연경 팬클럽 사이트에 올라온 "김연경을 수줍은 소녀로 만든 주인공은?"이란 제목이 게시물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김연경이 평소 팬이라고 밝힌 배우 조인성과 함께 촬영한 모습으로, 사진 속 김연경은 배부 코트 위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상반된 수줍은 이미지로 인해 색다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연경 관련 기사에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며 세간의 높은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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