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칙촉 브라우니’, 출시 2개월만에 300만봉 판매 돌파

    기업 / 여영준 기자 / 2019-12-18 2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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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는 ‘칙촉 브라우니’가 출시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개수 300만봉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칙촉 브라우니’ 한 개의 높이는 18mm로, 제품을 하나씩 쌓아올리면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의 약 100배에 해당된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제품이다. ‘몬스터칙촉’은 작년 8월 ‘칙촉’의 크기를 2배 이상 키워 출시 3개월 만에 500만개를 판매했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에 이어 또 다른 콘셉트로 출시된 제품으로, 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칙촉’ 전체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대비 약 10% 신장했다.

    ‘칙촉 브라우니’는 지난 9월 편의점과 일반 슈퍼를 통해 첫선을 보였고, 이후 할인점 및 SSM(기업형 슈퍼마켓)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한편 ‘칙촉 브라우니’는 초콜릿이 덩어리째 들어가 있는 ‘칙촉’만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브라우니 특유의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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