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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소방서, 투·개표소 소방특별조사 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오는 25일까지 관내 투ㆍ개표소 107개소에 대하여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내달 예정인 20대 대선이 안전하고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난방기구 등 화재 취약요인 이상 유무 ▲피난ㆍ방화시설과 비상구 유지관리 상태 확인 ▲관계자에 대한 비상시 대처요령 및 안전교육 등이다.
또한 점검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거나 선거일 전까지 개선토록 행정명령 할 방침이다.
박정미 서장은 “철저한 소방안전점검으로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양산시민이 마음 편히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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