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집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세요!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2-08-23 0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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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 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 포스터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 소방서(서장 박승제)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 시설 선물 하기’ 를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고향 집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 시설(소화기, 단독 경보형 감지기)을 선물하여 고향 집 안전을 지키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주택 용 소방 시설은 '화재 예방, 소방 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7년 2월 5일 이후 모든 일반 주택(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광판, 버스 정보 시스템(BIS) 등 영상 매체를 통한 대국민 홍보 ▲다중 이용 시설 유관 기관 합동 캠페인 진행 ▲SNS채널을 통한 주택용 소방 시설 선물하기 콘텐츠 게시 ▲언론 및 방송 매체를 통한 홍보 등이다.

    박승제 서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는 주택 용 소방 시설 선물로 고향 집에 안전을 선물하기 바란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주택용 소방 시설 설치를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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