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김해 시장,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 솔선수범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2-08-21 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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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기초 시설 안전 살피고 근무자 격려
    ▲ 점검 사진

     

    [김해=최성일 기자]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19일 환경 기초 시설인 화목 ‧ 장유 공공 하수 처리 시설과 진영 폐기물 매립 장 3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유지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14일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안전 대 전환 집중 안전 점검(국가 안전 대진단)’ 일정으로 김해시는 이 기간 노후·고 위험 시설 등 151곳의 안전을 살핀다.

    김해시는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진행하고 전광판, 언론 매체 등 각종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면서 캠페인, 자율 점검 표 배포 등으로 국제 안전 도시 김해의 위상을 높인다.

    특히 올해부터 경로당, 마을 회관, 복지 회관, 산사태 취약 지역 등의 시설에 대한 ‘주민 신청 제 를 도입해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 신청을 받아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유한다.

    홍태용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행복 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 19 재 확산으로 힘든 시기지만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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