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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할 지역 주민 20명이 제6기 위원으로 위촉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 사회보장 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1월 월례회의에서는 2026년도 연간 운영계획과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위원들은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금곡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김명오 민간위원장은 “제6기 위원님들의 열의를 토대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강준근 금곡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흔쾌히 위원직을 수락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금곡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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