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나노피아 2022 중간 보고회 개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22-08-14 23: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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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 피아,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11.3.(목)~11.4.(금) 이틀간 열려

     

    ▲ 나노융합산업전 나노피아2022 중간보고회사진

     

    [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11월 3일과 4일 개최될 예정인 제9회 나노융합산업전나노피아 2022 중간 보고 회를 12일 시청 소 회의실 에서 개최했다.


    중간 보고회 에는 주최 기관인 경상남도, 밀양 시와 주관 기관인 경남 테크노 파크 를 비롯해 한국 재료 연구원, 한국 전기 연구원, 한국 세라믹 연구원,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 등의 실무 위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착수 보고회 개최 이후 변경된 프로그램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실무 위원들과 행사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노 융합 산업 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시 행사인 △산업 전시회 △수출 상담 회 △IR컨설팅 △나노 콘테스트 등을 비롯해 △대중 세션 △나노 인사이트 콘퍼런스 △산업 기술 교류회 △기업 제품 발표회 등으로 나노 융합 기업인들과 참관인 들을 위한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나노 피아가 동남 권 최대 나노융합산업전시회로 자리 잡아 나노 융합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산업 전을 통해 밀양 나노 융합 기술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나노 융합 도시 밀양’을 각인 시킬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9회를 맞는 나노융합산업전은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산업전 최초로 밀양 시 관내 아리랑 아트 센터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됨에 따라 나노 관련 기업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장려하고, 경상남도와 밀양 시의 독보적인 나노 융합 기술을 보다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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