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재향군인회 최고상 ‘향군대휘장’ 받아

    경인권 / 오왕석 기자 / 2026-10-23 07: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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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3일 성남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향군대휘장 수여식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권병호 성남시재향군인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남=오왕석 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향군인회 지원 공로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최고상인 ‘향군대휘장’을 수상했다.

    최근 권병호 성남시재향군인회장이 시청에서 상장을 전달했다.

    성남시는 회원 1만9910명의 성남시재향군인회가 추진하는 천안함 폭침 추모대회와 태극기 나눔, 참전 노인 위로잔치 등 7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태평4동의 현충탑을 시청사 공원으로 이전하고 보훈길을 조성했다.

    신 시장은 “재향군인회가 안보와 봉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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