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상은 청년·사회적 약자의 고용기회 확대와 시민참여를 통한 공공서비스 개선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공사는 청년·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모니터단과 리빙랩 운영을 통해 시민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해 왔다. 또한 AI 기반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와 디지털 주차서비스 도입 등 이용자 중심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지방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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