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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우 이사장. |
이 대표는 CJ케이블 넷 경남 방송(현 LG헬로 비전 경남 방송) 편성 제작 팀장· 문화공헌팀장·경영지원팀장과 경문 커뮤니케이션(경남 신문 자회사) 본부장·이사, 밀양 문화 관광 재단 문화사업팀장·축제운영팀장·경영기획팀장을 역임했다.
3대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4년 7월31일까지 2년이며, 1회에 한하여 연임 가능하다.
박일호 이사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문화와 관광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면서,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많은 고민과 함께 시대가 필요로 하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밀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우리 밀양 시가 품격 있는 문화 관광 도시와 시민 중심의 소통 도시가 되기 위해 시와 보조를 맞추면서 재단이 싱크 탱크이자 강력한 추진 기관으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그동안 방송 제작PD와 공연, 이벤트, 축제, 박람회, 신규 개발 사업 등 굵직굵직한 일들을 총괄 기획하고 운영했다. 또 밀양문화관광재단의 대표 행사인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정부 축제로 격상 시키고 밀양 강 오딧 세이 와 밀양공연예술축제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밀양문화관광재단의 수장으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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