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 및 협력기관 100인 위촉, 민·관 거버넌스 통한 서비스 혁신 가속화
![]() |
| ▲ 시민소통위원회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시흥도시공사 |
이번 7기 위원회는 참여 대상을 다각화하여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했다. 공사는 지난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희망네바퀴를 포함한 공사가 운영하는 10개 주요 시설을 통해 공개 모집된 일반 시민 60명을 선발했으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유관기관 관계자 40명을 추가로 위촉하여 총 100명의 매머드급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공식 위촉장을 수여 받은 100인의 위원들은 앞으로 정기 간담회 참석, 시설 현장 점검, 서비스 모니터링 등을 직접 수행하며 공사 경영 전반에 걸친 핵심적인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공사는 현장에서 시설을 직접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과 동시에 전문 기관의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제언을 함께 수렴하여, 향후 서비스 개선 방식을 한층 더 조화롭게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공사는 현장 이용객의 생생한 목소리와 전문 기관의 심도 있는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만족도 6년 연속 최우수' 달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일반 시민의 체감도 높은 의견과 업무협약 기관의 전문적 시각이 결합되어 공사 서비스 혁신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통의 폭을 100명으로 대폭 넓힌 만큼, 시민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내재화하여 고객만족도 최우수 기관의 명성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