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위해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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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시립자이별어린이집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5만 원을 전달받았다. 시립자이별어린이집 원아와 함께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
시립자이별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외 아동 돕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여 원내 아동 및 학부모, 교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 약 15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전달 받은 후원금을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 뿐 아니라, 시립자이별어린이집 조준숙 원장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 유아교육전문위원으로 유아기관 캠페인 참여, 나눔문화 확산, 자문 활동 등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조준숙 시립자이별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니 작은 것 하나를 나누는 경험이 아이들의 마음을 크게 자라게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주변을 돌아보고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서로를 배려할 줄 알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마음씨 고운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전했다.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오랜 기간 굿네이버스와 함께 협력하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원장님과 시립자이별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기가정 아동들에게도 많은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적절한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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