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의 수제 초코파이 나눔’ 사회공헌활동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시 |
이번 활동은 12일 재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제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100여 개의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완성된 간식은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부흥사회복지관에 기탁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 ▲ 재단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제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100여 개의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사진제공=안양시 |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재단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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