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백년식당 서서갈비에서 초지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사진제공=안산시 |
이날 그린빌14단지 경로당 어르신 20여명이 함께 했으며, 백년식당 서서갈비는 11월까지 초지동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매월 1개소씩 점심을 대접하게 된다.
김성태 백년식당 서서갈비(초지점) 대표는 “내 부모님께 하듯이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 한 끼를 대접한다는 작은 마음이었는데,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힘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매월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마음이 우리 초지동을 더욱 정겹고 살만한 곳으로 만들게 될 것”이라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