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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상 묘산 면장은 “최근 10년간 대형산불이 3~4월에 집중 발생하고 있다”면서 작은 불씨가 산불이 되는 것은 한순간인 만큼 우리의 자연을 잃지 않으려면 우리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농촌지도자들이 앞장서서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농부산물 등의 불법소각이 주요 산불 요인으로 꼽히고 있지만 농촌에서는 여전히 병해충 방제목적의 논밭두렁 태우기와 고추대, 비닐 등을 소각하고 있다.
이에 묘산면은 산불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예찰 활동 및 신속한 신고체계를 구축해 산불없는 묘산면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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