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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와동 마을공방 캘리그라피 가훈 나눔 행사 진행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캘리그라피 가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와동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그림이 담긴 종이에 캘리그라피로 직접 쓴 가훈을 나누는 행사였다.
희망을 꿈꾸는 와동 마을공방은 캘리그라피, 마을그림, 공예지도사 양성과 교육 연계 활동을 통해 안산형 마을학교 강사 취업과 개인공방 창업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이자 기왓골 마을학교 심종성 이사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캘리그라피 가훈 나눔에 참여해 주신 와동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집안에 좋은 일이 가득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이번 캘리그라피 가훈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공동체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와동 지역공동체 활동이 활발하고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면서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의 이름을 지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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