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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차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전자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총 12개 사업이며, 모집 인원은 919명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해 신청할 경우 사업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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