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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 싱그러운 여름꽃 식재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해란공원과 행정복지센터 주변에 여름꽃 500본을 심고 화단을 정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메리골드, 페튜니아, 백일홍 등 여름꽃을 심었으며, 주변에 잡풀을 제거하고 화단을 정비해 해란공원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싱그러움을 제공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깨끗한 우리동네 가꾸기에 앞장서며 봄에도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꽃을 심고, 본오중학교 및 본원초등학교 앞 이동식 화단에 철쭉을 식재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편,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뜨개 봉사동아리 운영, 카네이션 브로치 나눔, 가스타이머 콕 설치, 우리동네 빨래방 운영, 취약계층 방역·소독 서비스, 학교주변·주택가 등을 순회하며 불법광고물 및 쓰레기 수거, 배수로 정비, 잡풀 제거, 간단 일상공구 대여,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좀 더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김종만 본오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려가며 지역을 위해 정성을 다해 꽃을 심는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화사한 여름꽃과 함께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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