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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선부1동, 경로당 회장단과 새해맞이 소통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내 11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새해맞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한파쉼터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경로당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선부1동 상반기 주요 행사 계획과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안내했다.
라프리모 경로당 김영철 회장은 “추운 겨울 동안 경로당 운영을 위해 힘써준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한파쉼터 운영 점검을 실시하고, 난방 환경 개선과 방한 물품 지원 등 어르신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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