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쓰(레기)담(기)운동’진행

    경인권 / 송윤근 기자 / 2024-06-13 11: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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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쓰(레기)담(기)운동’진행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여름맞이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담(기) 운동을 부곡로 및 두레로 3km 구간에 걸쳐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쓰담데이에는 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계순) 회원 30여 명과 공무원 4명이 이른 아침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부곡로와 두레로 인도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불법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부곡동 만들기에 힘썼다.

     

    부곡동은 매주 수요일 직능단체 회원들이 부곡동 관내 도로변과 공원 및 주택가에 있는 쓰레기를 걸으면서 줍는 환경정화활동인 ‘쓰담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계순 통장협의회장은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없는 부곡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항상 부곡동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주민 경각심 고취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및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고 싶은 부곡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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