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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베리 연구회 현장교육 사진 |
[울산=최성일 기자]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희)가 관내 생산 농산물의 품종 다양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9일 오후 1시 30분 농업 기술 센터 대강당 에서 최영준 박사(원예 연구학 딸기 전문)를 초빙하여 신 품종 딸기 선진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신 품종 딸기 소개, 다 수확을 위한 우량묘 만들기 등이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관련 연구 모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농업 정보 기술 공유의 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론 및 실습 교육과 현장 견학 학습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울산 농업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인을 위한 전문 교육의 일환으로 연초에 배, 블루베리, 키위 농가를 대상으로 한 과수 나무 겨울 가지치기 현장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딸기를 포함한 지역 특화 작목 육성을 위해 타 지역 성공 사례 현장 견학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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