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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림원 안산한양대점 안산시 해양동 대학동경로당 삼계탕 나눔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학동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대학동 지역에서 삼계탕 전문점을 운영하며 지난 2021년부터 삼계탕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계림원 안산한양대점(대표 김영문)에서 준비한 자리로,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학동 경로당 어르신 30여 분을 초대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정양덕 대학동경로당 회장은 “한 끼 식사지만 삼계탕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노인들에 대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문 계림원 안산한양대점 대표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삼계탕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해양동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해양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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