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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우측)이 지난 16일 열린 행정소방위원회 업무보고과정에서 정채용(좌측)기획홍보담당관이 질문을 이해를 하지 못하자 질타하고 있다>(사진=유튜브 캡처) |
[남악=황승순 기자]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은 동부청사의 권한강화 방안의 묻는 질의에 4급 서기관인 동부청사 기획홍보담당관이 핵심을 벗어난 답변이 반복되자“제가 그걸 물어본게 아니지 않느냐”며 공개 질타했다.
박의원은 최금 열린 행정소방위원회 업무보고과정에서 "동부청사의 위상 재정립과 관련동부청사가 단순히 건물만 옮겨진 것이 아니라 실직적으로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결재권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그동안 동부청사는 출장소와 다르다고 설명해 왔지만 지금 답변은 오히려 과거 기존 출장소 방식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이 아니냐”면서“법으로 균형 있게 운영하는 것은 이해 하지만 실질적으로 다른 청사를 오가지 않고도 모든 민원과 현안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는 의미”라고 거듭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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