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차윤민 약사, 계양구청장 표창 수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6-02-05 09: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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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 등 구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인천세종병원 차윤민 약사 [사진=세종병원]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차윤민 약사가 31일 열린 ‘제31회 계양구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보건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계양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차윤민 약사는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역사회 약물 오남용 예방 활동을 비롯해 주민 대상 보건교육과 캠페인에 앞장서 신뢰받는 약사상 구현과 구민 보건 향상에 기여했다.

     

    차윤민 약사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함께 노력해 온 약제팀 직원들을 대표해 제가 받은 것”이라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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