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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요원 자격증 취득 과정t사진 |
[김해=최성일 기자]김해시청소년지원센터 꿈 드림은 지난 25일 학교 밖 청소년 18명을 대상으로 ‘안전 요원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응급 구조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 대처 요령, 심폐 소생술, 기도 폐쇄 ‘하임리 히법’, 자동 제세 동기(AED) 사용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실기와 필기 시험도 함께 진행해 참여한 모든 청소년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청소년은 앞으로 안전 교육 의무 업장(놀이 공원, 해수욕장 등)에서 안전 요원으로 취직 가능해 자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ITQ컴퓨터 자격증 취득 반을 운영해 10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박종주 센터 장(김해시 여성 가족 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실무 능력을 향상 시키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꿈 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만 9세 ~ 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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