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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호수동마을 행복나눔 축제 성료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어르신을 위한 호수동마을 행복 나눔 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드리고, 호수동 주민과 어린이 등 전 세대가 함께 행복을 나누고자 기획됐으며, 사물놀이와 민요, 리틀 관현악단, 트로트,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2025년 자치 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결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자치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더불어 ▲ 민속놀이 체험 ▲ 먹을거리 나눔 ▲ 다육화분 심기 등의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운영으로 주민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경숙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과 마을 주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을 나누는 다양한 자치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축제 준비로 애쓰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축제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즐겁고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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