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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풍류’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3년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으로, 진주검무를 포함한 6개의 우리지역 국가·도 무형문화재와 거문고 산조, 진도북춤, 판소리, 화선무, 양금, 태평무, 판굿, 살풀이춤 부채흥춤, 소고춤 등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의 공연이 펼쳐진다.
진양호 공원 벚꽃의 계절인 3~4월 총 8회에 걸쳐 펼쳐지는 전통예술공연 ‘벚꽃풍류’는 진양호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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