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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청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학교, 전통시장 주변 지중화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정비에 나선다.
용인특례시는 한국전력공사와 지중화사업 추진 이행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지중화사업 대상지는 수지구 상현동 이현초등학교 통학로(0.85km),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일원(0.15km), 기흥구 중동 어정가구단지 일원(1.0km) 등 3곳이다.
시는 하반기에 통신사와 사업 대상지 3곳에 대한 이행협약을 추가로 맺고 올해까지 설계를 마친 뒤 2027년 공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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