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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각 활성화 융합예술치료 운영사진 |
[김해=최성일 기자]김해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5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오감각 활성화 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를 희망한 초등학교 1~3학년 아동 17명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동작, 영화 등 다양한 예술치료 매체와 기법을 이용해 아동의 감각을 깨워 긍정정서, 자아존중, 자기표현, 또래관계 향상 등 긍정적 자아상 확립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한미정 아동청소년과장은 “해당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의 신체와 정신 모두 균형 있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자신감 있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1,500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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