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민의힘 시흥시 을 당원협의회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흥시 미래 비전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의힘 시흥시 을 당원협의회 |
이번 정책토론회는 시흥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예비 출마자들이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공개적으로 제시하고 검증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토론회는 2월 3일(월)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대중교통 혁명적 변화, 어떻게?」 를 주제로 열렸으며, 정경, 김유노, 최복임 부위원장이 참여해 시흥시 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와 대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 2차 토론회는 2월 6일(금) 오후 7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시흥시,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송승화, 정도희, 김만식, 장재성 부위원장이 참여해 시흥시의 산업 구조,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 동력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마지막 3차 토론회는 2월 9일(일) 오후 7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서「시흥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은?」을 주제로 진행된다.
최성열, 박선옥, 안기호, 윤석경 부위원장이 참여해 복지, 주거, 교육, 생활 인프라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윤식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위원장은 이번 정책토론회에 대해 “이념이나 구호 중심의 선거를 넘어, 시흥시를 어떻게 운영하고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 경쟁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기획됐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교통, 산업, 삶의 질을 중심으로 실행 가능한 정책을 검증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토론회는 특정 인물을 부각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경선 과정에서 정책 역량을 시민 앞에 투명하게 보여주는 장”이라며,“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중심의 논의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민의힘 당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국민의힘 시흥을 당협은 향후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책임당원 투표를 거쳐 2026년 지방선거 후보 선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끝.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