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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동아리 활동 자료사진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이달 20일까지 ‘2026년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역 청년의 교류 확대, 사회참여 활동 등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취·창업’, ‘문화’, ‘자기계발’, ‘봉사’, ‘지역발전 연구’, ‘기타 활동’ 6개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청년들의 동아리를 돕는 내용.
19~49세의 생활 기반이 영암인 청년 5인 이상이 동아리를 만들고, 그 구성원 40% 이상이 영암군민이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영암군은 총 10개 동아리를 선정하고, 1개 동아리 당 지원금 70만 원과 자부담 30만 원으로 활동하게 지원한다. 지원금은 교육비, 강사비, 재료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동아리 신청은 영암군 청년지원팀에 방문·등기로 할 수 있고, 영암군은 3월 중 심사·선정을 마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3~11월 활동을 진행하고, 연말 활동 성과 공유회에 참여하게 된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이 교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홈페이지 ‘고시공고’난에 있고, 안내는 영암군 청년지원팀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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