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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가족과-성남시 1인가구 힐링 스페이스 출입구(중원구 둔촌대로 100, 4층). |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인가구 지원시설인 ‘힐링 스페이스’ 개소 3주년을 맞아 공연·특강·전시·체험 행사를 아우르는 기념 페스티벌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중원구 하대원동 100, 4층)와 성남동 도담길 일대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된다.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에서는 이날 오후 2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3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체험 행사는 모두 7개다.
힐링스페이스에서 진행하는 △동양 부채 그림 그리기(20명) △손 글씨(20명) △스마트폰 나무 거치대 만들기(20명) △컬러 접시 만들기(10명), 도담길 청년창업 점포 3곳에서 진행하는 △힐링 도장 만들기(20명) △식물 장식 소품 만들기(20명) △그림엽서 그리기(20명) 등이다.
이들 체험은 오는 7월 22일까지 성남시 거주 1인가구 총 130명의 참여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을 통해서 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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