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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지부장 이태용)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백미 10kg 646포(환가액 약 2000만 원 상당)와 소외계층 문화체험 지원 등 성금 2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71개소와 저소득층 43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태용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진주시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매년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스한 나눔 문화가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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