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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및 예선자, 심사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평화통일과 국민의 역할 ▲국민화합과 남북 화해의 길 ▲국민 안보의식 제고 등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주제로 40여 명의 참가자가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배윤길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발전 의지를 확산시키고 국리민복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국민통합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예선전에는 본오초 5학년 이현찬 학생이 ‘자장면 시키신 분’이라는 제목으로 통일에 대한 염원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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