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통산 6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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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2),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원 부문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 / 광주광역시의회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임미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구2)은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8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원 부문 주민생활편익 확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정책 공모대회로, 주민 참여와 협력에 기반한 지방정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정치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임미란 의원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시민 생활 편익 증진과 체감형 행정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남구 양과동 SRF 시설 악취 문제 대응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반복되는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조례 제정과 정책 제안, 행정 점검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생활정치 실천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로써 임 의원은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통산 6회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임미란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온 과정이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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