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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창은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손병화 의장은 참가자들에게 “다 같이 모여 합창하는 모습이 멋지고 감사하다”며 “함께 부르는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밝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습을 열심히 해 본 무대에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한편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은 8월 14일 오후 3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 화합을 다지는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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