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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원 의장이 아라누리도서관을 방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검단구의회 제공] |
현장 방문에는 교육지원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했으며 김 의장은 도서관 자료실과 열람 공간, 편의시설 등을 둘러보고 이용객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청취했다.
아라누리도서관은 지상 3층 규모의 공공도서관으로 유아·아동·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열람 공간과 문화 교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약 3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김 의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문화·교육 수요를 충족하는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다양화와 이용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남원 의장은 "아라누리도서관이 주민들의 소통과 배움의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어 뜻깊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독서 문화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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