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합천쌀 홍보를 위해 합천유통(주)에서 2022년 햅쌀 1kg용량 500포를 무료 나눔하고, 한국여성농업인합천군연합회(회장 이동선)에서 합천쌀로 만든 가래떡 시식회도 함께 진행하여 쌀 가공품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쌀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또한, 합천군체육회(회장 김해은)에서도 쌀 20kg, 100포(2t)를 구입해 합천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했다.
김윤철 군수는 “밥맛 좋은 합천 쌀 소비 촉진에 우리 지역민들이 앞장서고 더불어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홍보되도록 외식업소에서도 합천쌀을 더 많이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수려한 합천쌀 영호진미는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2020년부터 3년 연속 입상한 바 있고 특히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