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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석 과장(오른쪽)과 송진숙 팀장(왼쪽)이 오병희 병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세종병원) |
인천세종병원은 오원석 과장과 송진숙 팀장이 최근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열린 제30차 계양구의사회 총회에서 이같이 감사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계양구의사회는 매년 지역 주민 건강증진과 지역 및 의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사 1인, 직원 1인을 선정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오원석 과장은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송진숙 팀장은 “환자를 위하는 마음 변치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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