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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팀·홍팀·백팀 3팀으로 나눠 진행된 명랑운동회는 큰공굴리기, 풍선탑쌓기, 판뒤집기 등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했으며, 주민 노래자랑에서는 참여한 주민들이 모두 어우러져 춤을 추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남성우 선부3동 체육회장은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이웃들과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행사 진행을 위해 고생하신 체육회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원동력으로 나아가는 선부3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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