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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앤룰스는 조도와 좌석 배치, 고객 동선을 조정해 독립적이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념일과 같이 조용한 데이트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프라이빗 다이닝룸을 별도로 운영하며 보다 독립적인 환경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곳곳에 배치된 현대미술 작품은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요소로 활용된다. 작품은 좌석에 앉은 상태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되어 식사 전후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구성은 기념일이나 데이트 자리에서 분위기를 은은하게 끌어올리는 배경 역할을 한다.
메뉴는 국내산 한우 1+ 등급 이상의 원육을 엄선해 자체 드라이에이저에서 일정 기간 숙성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에이징 뉴욕 스트립, 티본, 포터하우스 등 주요 스테이크는 숙성 한우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려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연인 고객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공간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문객이 머무는 모든 과정이 일관된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데이빗앤룰스는 네이버와 캐치테이블 예약 시스템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향후에도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로서 연인 고객에게 최적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고 운영 세부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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