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산소방서 전경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청명ㆍ한식을 맞아 성묘객,등산객 등에 의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청명ㆍ한식기간 동안 성묘객, 상춘객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주요 등산로 및 공원묘지 주변 기동순찰 실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공조체계 유지 등을 추진한다.
이에 소방서는 특별경계기간 295명의 소방력과 45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전 직원ㆍ의용소방대 비상응소체계를 구축해 산불 발생 시 적극적인 대처로 화재 대응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다.
박정미 서장은 “청명ㆍ한식 특별경계근무와 연계해 대형 산불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경각심을 갖고 화기 취급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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