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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롯데웰푸드가 협업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Sweet Agent(스위트 에이전트)’는 14일간의 운영을 마치고 지난 15일 종료됐다. 이퓨월드는 행사 기간 롯데웰푸드의 제품 지식재산권(IP)과 경상남도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결한 체험 콘텐츠를 맡았다.
방문객은 이퓨월드의 실감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디지털 가상공간을 체험하고, 같은 기획 방향을 반영한 오프라인 굿즈도 접할 수 있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요소를 하나의 콘텐츠로 구성해 제품과 지역 관광 정보를 함께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운영을 마친 이퓨월드는 현재 진주남강유등축제 현장에서 새로운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이어 예정된 경남콘텐츠페어에 참가해 실감형 콘텐츠와 관련 기술을 선보일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2027 CES’ 참가를 통해 차세대 가상공간 생성 솔루션을 해외 시장에 소개한다는 구상이다. 이퓨월드 측은 앞으로도 실감 기술을 문화·관광 자원과 접목한 융합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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