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청 재산관리과,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 양감면 그룹별 ‘최우수’ 선정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건전한 지방재정 기틀 마련
| ▲ 윤성진 제1부시장(오른쪽 열 번째)이 2026년 세외수입 운영 평가 우수부서 시상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
평가는 본청과 외청, 읍·면·동을 포함한 50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징수 실적과 세수 추계 정확도, 징수 추진 노력, 부서장의 관심도 및 협업 수준 등 5개 분야 1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심사 결과 본청에서는 재산관리과, 외청에서는 동탄출장소 민원여권과, 읍·면·동에서는 양감면이 각각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우수 부서는 장애인복지과, 동부출장소 민원토지과, 정남면이 차지했으며, 장려 부서는 토지정보과와 부동산관리과, 동부출장소 교통건설과, 마도면이 선정됐다. 체육진흥과와 산림휴양과는 적극적인 세입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노력 부서 표창을 받았다.
화성특례시는 부서별 세입 관리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운영평가를 실시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징수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세입 누락을 최소화하는 한편,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기반으로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의 지속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 앞으로도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로 건전한 재정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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