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쌍책면은 지난 4일 박경묵 노인회장, 박동일 체육회장, 전송운 체육회장, 정봉훈 군의원, 이종철 군의원, 이태련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노인의 날 경로잔치를 기념해 지역내 만 65세 이상 노인 700여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 꾸러미는 쌍책면 체육회가 주관이 돼 오는 12일에 개최되는 쌍책면 제26회 경로잔치를 기념해 준비했으며, 노인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쌍책면이장협의회에서 각 가정마다 직접 전달했다.
박동일 체육회장은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르신들에게 경로잔치를 못 해드려 아쉬움이 많았는데 오는 12일에 개최되는 경로잔치를 기념하여 선물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은숙 쌍책면장은 “선물 꾸러미 준비와 전달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보장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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