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운영실적을 보고하고, 2022년 하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방안 및 홍보물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동일 민간위원장은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웃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길 바라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쌍책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숙 공공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이 꼭 필요하다.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