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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면장 이필호)은 지난 4월 29일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봄철 건조기를 맞이해 산불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365일 산불 ZERO 서명 운동」을 면사무소를 찾는 민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22년 4월부터 시작된 산불 ZERO를 위한 주민서명 운동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서약 운동과 함께 자발적으로 진행됐다.
365일 산불 ZERO 서명운동의 주요내용은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 농업부산물 및 기타 생활쓰레기 소각 안하기 등으로 강제성 위주의 단속보단 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조심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새로운 접근방식이다.
이필호 면장은 “자발적인 산불 ZERO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올 한해도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적중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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