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양육스트레스 검사, DIY 가구 만들기, 요리 등을 통해 가정 내에서 아버지 역할에 대한 지원을 하며, 자녀와 함께 DIY 가구 만들기, 안전체험 등을 통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아버지 역할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아버지들이 양육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녀와 같은 관심사로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