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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협약 사진 |
사회적 경제 이음 플랫폼은 사회적 경제 기업의 취약 계층 구인 정보와 관련 기관이 가진 취약 계층 구직 정보를 매칭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체험, 제품 판매까지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 에서 9월 한달 동안 시범 운영 후 10월부터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시는 여성, 노인, 다문화 등 취약 계층 정보를 보유한 △김해 복지 재단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김해시 가족 센터 △김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김해사회적경제협의회 5개 기관과 지난 23일 업무 협약을 맺고 각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경제 이음 플랫폼’ 활용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로써 이들 5개 기관을 이용하는 6000여명 취약 계층들의 구직 정보와 관내 270여 개 사회적 경제 기업의 구인 정보가 한눈에 파악돼 일자리 미스 매칭 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사회적 경제 이음 플랫폼은 또 사회적 경제 기업의 다양한 체험 서비스 예약은 물론 결제까지 원스톱 으로 서비스하며 기업 제품들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연결해 제품 소개와 구매까지 지원한다.
이대형 일자리 정책 과장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회적 경제 이음 플랫폼이 지역의 취약 계층과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정책 개발로 사회적 경제 기업과 지역민들이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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