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참여로 농촌마을 활성화 기대
최종평가 후 4개 마을 선정‥각 5억 원 사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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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현장포럼 개최 |
[함안=최성일 기자] 함안군이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자율 개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6일부터 주민 참여형 농촌 현장 포럼 운영하며, 농촌 마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마을 만들기 사업(자율 개발)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및 농촌 마을의 정주 생활권을 주민 주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개선하는 상향식 사업이다.
농촌 현장 포럼은 주민 주도적인 마을 만들기 사업 예비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사전 조사 및 5단계에 걸친 마을 자원 조사, 컨설팅, 퍼실리테이션 등을 진행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예비 단계이다.
올해 사업을 신청한 마을은 가야읍 함주 마을, 함안면 정동 마을, 군북면 봉덕 마을·모로 마을, 대산면 사촌 마을, 산인면 수동 마을로 총 6개 마을이며, 각 마을 회관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6개의 마을 중 최종 평가를 통해 4개의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마을 당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촌 현장 포럼을 통해 우리 군 농촌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와 상향식 마을 만들기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들의 역량 강화로 지속 발전 가능한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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